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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동남부 뷰티연합회(회장 김용근) 가 제1회 동남부연합 뷰티 잡화쇼를 지난 26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했다.
행사는 오전 9시 초청인사들의 리본커팅으로 시작됐다. 오프닝 행사에는 뷰티협회 김용근 연합회장,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의 견종호 부총영사, 손영표 연합회 행사위원장, 윤인영 연합회 부회장, 김도형 연합회 총무, 수지 리 조지아 우먼스클럽 대표, 김응호 도메인협회장, 알레스 유 PPS 비즈니스 솔루션 대표, 임근옥 조지아애틀랜타뷰티협회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동남부 지역의 뷰티업계 발전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 개최됐으며 하반기 뷰티 트렌드를 예측하는 계기도 제공했다.
제1회 잡화쇼 개최의 배경에 대해 손영표 행사위원장은 “기존에는 봄에 열린 쇼를 통해 리테일러가 봄, 여름 상반기에 판매할 물건을 구매할 수 있었다”며 “그러다 보니 가을, 겨울 상품 소개를 위한 필요성이 제기됐다”고 설명했다.

뷰티잡화쇼는 기존의 뷰티 트레이드쇼와는 달리 모자나 헤어, 악세서리를 포함한 잡화 위주 품목을 다루는 중견 업체들이 참가하여 여느 쇼에서는 하기 힘든 파격적인 딜을 제시하였다. 또한 각종 업체들의 홍보전 뿐만 아니라 한인회관이라는 장소의 단점을 장점으로 살려 텐트세일로 현장에서 바로 구매하고 가져갈 수 있도록 캐쉬&캐리도 하고 참가자들을 위해 자원봉사자들과 임원들 그리고 임원가족들이 준비한 오전 토스트, 해물파전을 시작으로 즉석 BBQ, 호떡 등이 제공돼 시골장터의 훈훈함도 느낄 수 있었다.

손영표 행사위원장은 “평소 과다한 업무로 고생하는 한인 리테일러들에게 즐거운 쇼핑과 쉼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이날에는 푸짐한 경품 이벤트도 실시됐다. 경품 1등에게는 마사지체어와 상금 1000달러 △2등=마사지체어와 상금 500달러 △3등=마사지체어 외에도 TV, 태블릿, 업체 후원품 등이 증정됐다.

한편, 김용근 미주 동남부뷰티협회 회장은 “향후 젊은 층이 협회를 이끌어 갈 것이며, 이들로 인해 협회는 물론 뷰티업계가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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