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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애틀랜타 뷰티협회(회장 손영표)는 6월 첫째주 첫 휴일인 6월 3일 당일 코스로 한마음 등반대회를 실시하였습니다. 
조지아 애틀랜타 뷰티협회 주관으로 매년 실시하는 정기 행사중 하나로 금년이 벌써 6년째 등반대회입니다. 

특히 이번에는 새로운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약 75명의 많은 뷰티 회원 및 가족들이 참가하여 단합된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당일 오전 9시 아씨플라자에 모여 대형 버스 1대와 미니밴 4대에 각각 분승하여 조지아 북쪽에 위치한 자연 명소로 유명한 보겔 스테이트 파크로 등반을 다녀 왔습니다. 

손영표회장은 인사말에서 그동안 사업하시면서 쌓였던 스트레스와 피로를 해소 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하루이길 바란다는 말을 전하였습니다.
약 1시간 반 코스의 등반, 바베큐 파티 점심 식사 그리고 오후에는 장기자랑 및 게임, 오락으로 친목을 다지고 협회가 준비한 상품들과 글로벌 도매상에서 후원한 상품들로 더욱 풍성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커다란 대야 하나 가득 준비한 해물파전으로 시장 장터에서 벌어질 법한 광경들이 펼쳐지고 회원들은 아련한 고향 추억들을 떠올려 보기도 하는 푸근함도 느껴 보았습니다.
바쁘고 지친 일상에서의 탈출로 삼삼오오 담소도 나누고 동심으로 돌아가 마음껏 즐기며 게임하고 회원간의 결속을 더욱 다졌습니다.
날씨도 지난주까지 흐리고 비가 많았지만 모처럼 활짝 개인 날씨로 참가한 회원들의 마음도 활짝 피어 대자연속에서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시간을 보냈 수 있었습니다.  

돌아오는 길에는 인근 농장에 들러 신선한 과일 시장을 둘러 보았으며 둘루스까지 안전하게 도착하였습니다. 

또한 손영표 회장은 다음 가을에는 회원들을 위한 단풍놀이도 준비해놓겠다는 약속을 하고 한마음 등반대회 일정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단체사진(웹용).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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