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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녁까지 계속해서 비를 뿌리던 비구름들이 물러가고 게인 하늘을 맞이하며 기분좋은 마음으로 제12회 조지아 뷰티 트레이드 쇼를 진행할 수가 있었습니다.

올 해는 자동차 경품을 포함해서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경품을 준비해서 참여해주신 소매상 분들에게 골고루 나누어 드려 많은 분들이 흥겨워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쇼를 진행하면서 느낀 점은 뷰티시장이 점점 변하듯이 쇼의 분위기 또한 조금씩 변해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고 또 변화에 맞춰서 내년 쇼는 지금까지의 쇼와는 또다른 변화가 있는 조금은 다른 색깔의 쇼를 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위해서 주최측인 조지아 애틀랜타 뷰티협회는 민감하게 시장 동향을 파악하고 업계의 필요에 맞춰가면서   차별화된 2020년 조지아 뷰티트레이드쇼를 준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쇼를 위해 아낌없이 투자하고 준비해오신 벤더여러분들과 인근 각지는 물론 뉴욕, 오하이오, 버지니아, 시카고 등 먼거리에서도 찾아와주신 많은 바이어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또한 전년에 너무나 많은 행사로 준비를 일찍 시작하지 못한 상황에서 이 정도 규모의 쇼를 열 수 있었던 것은 임근옥 이사장님을 비롯하여 모든 임직원 여러분들과 협력업체인 PPS사의 열성적인 헌신 때문에 가능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참여하신 여러 모든분들이 계시기에 조지아 뷰티 트레이드 쇼가 매 해마다 감사로 마무리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짧은 미래에 우리 뷰티 업계가 또다른 형태의 전성기를 맞이하기를 바라며 다시 한 번 참석해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조지아 애틀랜타 손영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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