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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애틀랜타 뷰티협회(회장 손영표)가 신년 워크샵을 지난 7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실시했다. 
이날 워크샵은 2018년 새로 출범하는 14대 회장단 임명 및 단합을 도모하고 예산 결산안 브리핑 및 연간 사업계획 검토하는 한편, 내달 말로 다가온 뷰티 트레이드쇼 성공을 위해 마련됐다.
손영표 14대 협회장은 “임원진들 가운데 40대가 많아, 보다 적극적이고 활발한 활동이 기대된다”라고 인사말을 전하고 ‘웃는 사람이 행복하다’는 말과 같이 2년 임기동안 항상 웃고 행복한 마음으로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김일홍 상임고문은 “새로 출범한 회장단들의 열심히 하는 모습에 마음이 든든하다”면서 “눈 앞에 닥친 뷰티트레이드 쇼에 대한 단단한 준비가 필요한 데, 전임 회장으로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어 김 상임고문은 “애틀랜타한인회 차원에서도 뷰티협회 등 경제단체들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14대 임원진 소개 및 임명식이 있었다. 김인생 수석부회장을 비롯해 △박동일 부회장 △그레이스 리 부회장 △김일홍 상임고문 △차영수 고문 △김영수 고문 △구금서 감사 △이강하 이사 △유희유 이사 등이 임명장을 받았다. 
뷰티협회 활성화 방안으로는 △각종 이익사업 추진 및 뷰티라이프지 발행 △조지아 뷰티 트레이드쇼 △동남부 뷰티 트레이쇼 △장학기금 모금 골프대회 △자문위원을 통한 전문성 공유 및 활용 △웹사이트, SNS 및 단체 카톡방 이용 △협회 사무실을 대화의 장소로 개방 △전국 협회와의 네트워크 구성 등이 거론됐다.
2018년 주요 계획으로는 △1월15일=뷰티엑스포 방문 △2월25일=조지아 뷰티 트레이드쇼 개최 △3월 18일=멤피스 쇼 방문 △6월= 한마음 등반 대회 △9월= 동남부 뷰티 트레이스쇼, 장학기금 모금 골프대회 △10월= 회원 단합 가을 야유회 △12월9일= 송년의 밤 등이 예정돼 있다.
분야별 세부보고에서는 예산, 뷰티쇼 준비 현황, 뷰티 라이프 현황과 광고전략 등을 각 담당자들이 보고했다.
지난 5일 현재 뷰티 트레이스쇼 벤더 참가현황은 69개 업체가 등록해 총 211부스가 팔렸다. 금주은 사무장은 “계속해서 문의가 들어오고 있어 가까운 시일내에 등록업체가 더 추가될 것”이라며 “오는 25일경 부스 마감예정”이라고 하고 이후 바이어 유치에 주력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임근옥 이사장이 ‘뷰티 라이프’에 대해 보고 하고 앞으로 개선방안 및 광고 전략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임원진들은 건의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기타 자유토론으로 워크샵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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