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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건 “또다시 하나로”
뷰티산업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전진하는 협회 초심으로 ...

조지아애틀랜타뷰티협회(회장 손영표)가 2018 뷰티인의 밤 행사를 지난해 12월 16일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개최됐다.
박형선 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총회는 국민의례, 회장 인사말, 귀빈소개, 협회 활동사항 보고, 감사보고, 감사패 수여, 장학금 수여, 2019년 사업계획 보고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1년간의 회장 임기동안 이렇게 많은 일과 행사가 있을 것이라는 것을 몰랐다”고 인사말을 시작한 손영표 회장은 “힘들었으나, 후회는 없었고 회원들과 소통하면서 많이 배웠다”고 전하고 “협회를 위한 더 큰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게 됐다”고 했다. 
이어 손 회장은 “‘또 다시 하나로’ 라는 슬로건 아래 더 멀리 뛰겠다”고 다짐하고 “25년 전의 창립 정신으로 돌아가 뷰티 산업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전진하겠다”고 했다. 이어 한해 동안 수고한 임원들이 무대로 나와 인사했다. 
내년 협회의 주요발전 계획에는 공동구매, 리테일러와의 실시간 연계, 가맹점 이용시 10% 할인 혜택 적용, 매장 디지털 디스플레이 설치 등이 포함돼 있다. 
협회측은 2019년 회원 혜택으로 회원 네트워크를 통해 구매계획을 공지하고 실시간 제품 정보 및 업계 동향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또한 각 회원 매장에 디지털 디스플레이 설치해 신제품 정보, 제품 광고 등의 컨텐츠를 출력하여 고객에게 직접적인 홍보를 할 수 있도록 미디어 마켓팅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민주평통, 조지아식품협회, 마이크 글랜턴 의원, 래리 존스 커미셔너, 메트로시티은행, 제일IC은행, 노아은행 등등 참석해 축하했다. 
한편, 뷰티협회는 장학생 10명에게 각각 1000달러씩, 총 1만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 날 장학금을 받은 학생은 최지원(조지아대) 군을 비롯해 △사브리나 아체암퐁(버크마 고교) △엘리사 브라운(사우스캅 고교) △제니샤 알렉시스 캠브리지(조지아 사관학교) △박하나(피치트리릿지 고교)  △레이나이 칠스(러브조이 고교) △아리엘 르윈슨(러브조이 고교) △타임시아 슬레이드(마운트 시온 고교) △마카일라 스미스(클레이턴 주립대) △월라스 브라이언(엘리트 스칼라 아카데미) 등이다. [출처/ 애틀랜타 조선일보 김중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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