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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애틀랜타뷰티협회는 지난 12월17일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회원및 지역 단체장 그리고 경제계 인사등 300명이 모인 가운데 2017년 정기총회및 송년의밤 행사를 가졌다.

1,2,3부 순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구금서감사와 리나박이사의 사회로 거행되었다.
김일홍 회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지난 5년동안 회장직을 역임하면서 함께 성원하여주고 동행해준 회원들께 감사의말을 전하고 새로 취임하는 손영표신임회장을 중심으로 협회가 더욱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배기성 한인회장의 축사와 남명우 경제담당 영사 김형률 민주평통애틀랜타협의회 회장 래리쟌슨 디켑카운티 커미셔너등이 축하의 말을 전했으며
현재 루개릭병으로 투병중인 양영선 전회장이 참석하여 회원들이 기립박수로 쾌유를 기원하였다.
이날 조지아애틀랜타뷰티협회는 배기성 한인회장과 이은자 전한미재단회장 래리쟌슨 커미셔너 마이크 글램튼 주하원의원 그리고 PPS 솔루션사에 감사패를 전달하였고 유서영씨에게는 공로상을 수여하였다.
김일홍회장은10명을 선발한 장학금 전달식에서 후원하여준 업체를 대표하여 감사의말을 전하고 한사람당 $1000씩 장학금을 지급하였다.
또한 조지아애틀랜타뷰티협회는 이날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새로운 회장으로 선출된 손영표 신임회장에 대한 인준을 받았다.
김일홍회장은 이임사에서 회원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지난 5년간의 임기를 무사히 마칠수 있어 기쁘다고 말하고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 손영표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올해도 여러면에서 힘든 한해를 보냈지만 우리 모두가 노력하고 힘을 모으면 좋은 결과가 있을것이라면서 희망을 갖고 새출발 하자고 하였다.
푸짐한 음식으로 저녁 만찬을 즐긴 회원들은 SBS 웃찾사 간판 개그맨인 안시우씨와 이수한씨의 사회로 진행된 여흥시간에서 노래자랑및 장기자랑을 통하여 많은 회원들에게 상품을 전달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조지아애틀랜타뷰티협회는 내년에도 모든 회원들의 가정과 사업장에 늘 행운이 가득하길 빌면서 뜻깊은 행사를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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