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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정유년을 뜨겁고 힘차게 밝혀주었던 태양이 이제 붉은 노을속에 서서히 저물어 갑니다.
다사다난했던 정유년을 되돌아 보면 우리에겐 많은 어려움과 힘들었던 기억 그리고 즐겁고 행복했던 일들이 있었습니다. 이제 그러한 기억들이 소중한 추억으로 남아 우리의 가슴속에 한장의 빛바랜 사진으로 간직될 것입니다.
회원여러분!
이제 저는 올해를 끝으로 지난 5년동안의 조지아애틀랜타뷰티협회 회장직을 마치려고 합니다.

처음 이사직을 시작으로 이사장을 거쳐 협회 회장직까지 10년 넘는 동안 협회일을 하면서 이루었던 일 그리고 이루지 못했던 일들에 많은 보람과 함께 아쉬움이 남아 있습니다.
그동안 회원여러분께서 보내주신 큰 사랑과 성원에 고마운 마음 그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회원여러분!
2018년부터 손영표 신임회장이 새로 협회일을 맡아 이끌어 가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가운데 협회일을 맡은 손영표 신임회장에게 격려와 함께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회원여러분께서 새롭게 출발하는 신임회장과 집행부 그리고 이사진에게 더욱 큰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가오는 2018 무술년에도 회원여러분들의 가정과 사업장에 늘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리며
그동안 보내 주셨던 성원에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7. 12.
조지아애틀랜타뷰티협회 

회장 김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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