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 Select Language

logo

title_image_sub
Views 1839 Votes 0 Comment 0
?

Shortcut

PrevPrev Article

NextNext Article

Larger Font Smaller Font Up Down Go comment Print Attachment
?

Shortcut

PrevPrev Article

NextNext Article

Larger Font Smaller Font Up Down Go comment Print Attachment
조지아애틀랜타뷰티협회 제14대 회장에 현 손영표 부회장이 선출됐다.
조지아애틀랜타뷰티협회(이하 뷰티협회)는 지난 8월 선거 공고를 통해 제14대 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구금서)를 구성했다. 후보 등록 기간 동안 손영표 현 13대 부회장이 단독 입후보자로 등록했다.
지난 10월 29일 도라빌 소재 협회 사무실에서는 제 14대 뷰티협회 회장 선거가 개최됐다.
이날 구금서 선거관리위원장은 협회 회칙을 설명하며 “회장으로 선출되려면 재직이사 과반수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3분의 2이상의 찬성표가 나와야 한다”고 밝혔다. 

무기명 비밀투표 선거 결과 이사전원 만장일치로 손영표 후보가 14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김일홍 현 회장은 “손 신임 회장의 당선으로 협회가 더욱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하고 “특히 1.5세인 손 신임회장이 향후 협회와 주류사회와의 연계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일홍 회장은 “이사들을 비롯한 모든 협회원들이 신임 회장을 도와 협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협조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손영표 신임 회장은 1981년 도미해 뷰티업 뿐만 아니라 그로서리, 컨비니언스스토어, 핫윙, 전화 업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비즈니스 경험을 거친 인물로 알려져 있다. 그는 뷰티협회 12대 이사를 시작으로 13대에는 부회장을 역임하면서 지난 5년간 협회발전을 위해 일해왔다. 
당선소감을 전한 손 신임회장은 “지난 5년 임원직에 있으면서 나름대로 배웠으나, 아직도 부족함을 느낀다”며 “향후 2년간의 임기 중에 뷰티협회 발전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구체적인 사업 계획에 대해서는 내년 1월 예정인 신년 워크샵을 통해 밝힐 예정이다. 

한편, 협회는 협회 정기총회와 송년회를 오는 12월 17일 개최하고 이날 손영표 신임회장의  회장 취임식도 거행할 예정이다. 손 신임회장의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다.

손영표 회장 당선 웹용.jpg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