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title_image_sub
Q&A Total 2 Articles
  • GBSA
  • Views 9884
  • Comments 1
  • Votes 0
2013.07.11 15:37:37

조지아 미용쪽 경기가 어떤가요? 영주권받아서 가는데 취업하기가 많이 어렵나요? 나이도 40초반이고 실력도 그만그만한데 취업이 가능한지 걱정입니다. 미국 라이센스가 없이도 취없이 가능한지 한주 인금이 어떻게 받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일을하면서 라이센스 준비할수 있나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IP *.30.15.15
Comment 1 Articles
Profile Image
July 11, 2013 *.30.15.15
요즘 작고 크게 문을 열고 닫는가게들을 보면서 느끼는건 불경기 여파가 아에 없다고는 애기 못해도

전주인은 랜트비 감당안되서 나간자리에 새주인이 들어와 인테리어하고 버젓히 몇개월 길게는

몇년간 운영하는거 보면 결국 운보다는 실이고, 될사람은 되고 안될사람은 안되더라구요,


동포 아줌마들을 상대하려면 실력이 월등할정도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있어야겠고

가장중요한건 인맥입니다. 미용쪽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거 같습니다.

한인타운 기준으로 한집건너 한집이 미용일정도로 포화된, 그것도 10년넘게 한곳이 대부분인 지역에서

한다면 종교관련 사람들을 싹 다 끌어들이지 않는 이상 이민온지 얼마 안된사람이 무턱대고 하기에는

좀 힘들어 보입니다


취업은 보통 풀타임 잘 안쓰고 바쁠때만 잠깐 쓸 정도의 파타임은 많습니다.

요즘 평일엔 거의 놀다 싶이하고 주말에만 잠깐 반짝하는 미용실이 대부분이라서

미옹실 원장님들은 가게 팽겨치고 돌아다니는 사람아닌이상 평일 풀타임 잘 안써요.

파타임하는 분들은 라이센스 없이도 미용실에서 일들 많이 하는거 봤습니다.

정상영업하려면 원장만 라이센스 있으면 되더라구요.


미용과 네일 스파는 인맥만 엄청나다면 이런 불경기에도 돈을 쓸어담을수 있는 업종이긴한데

그 인맥 끌어오기라는게 생각만큼 잘 안됩니다.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