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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6 15:13:30

temp_1498491068571.1089240326.jpg 조지아애틀랜타뷰티협회는 지난 6월25일 제3차 임시 총회를 애틀랜타 한인문화 회관에서 개최하였다.

이날 임시 총회에서는 BBIM 장현석소장의 뷰티산업의 미래에 관해 특별 강연과 타민족의 애틀랜타 시장의 진출에 대하여 지난 두번에 걸친 임시총회에서 의결된 사항을 점검하고 향후 회원들과 협회가 나아갈 방향을 결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현석 BBIM 소장은 강연을 통해 한인 뷰티산업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변화에 대해 그동안 BBIM에서 연구 분석한 결과를 설명하고 다른 업종에서의 한인들의 실패를 거울 삼아 뷰티업종에서는 같은 전철을 밟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하고 급변하는 뷰티시장 환경에 회원들이 적극 대처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장현석 BBIM 소장은 온라인 시장과 중국 공장의 현지 진출 타민족의 시장 장악력이 매우심각하다고 전망하고 이러한 흐름에 대처하기위한 방법으로 협동조합의 조직을 통해 우리의 비지니스를 탄탄하게 유지시킬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이어 진행된 토론에서는 타민족의 스토어 오픈에 관해 회원들의 우려 섞인 목소리가 나왔으며 이미 잭슨빌 지역을 비롯한 루지애나 먼로지역 베튼루지 지역은 한인뷰티 상점이 밀려난 추세라고 전한 김일홍회장은 이제 말로만 하는 외침은 아무런 효과가 없음을 상기 시키고 회원들의 단합을 호소하였다. 앞으로 조지아 애틀랜타 지역에서 시장질서와 가격 경쟁을 유발 시키는 회사에 대해서는 협회차원에서 강력 대처하고 필요에 따라서는 제품 판매 거부운동도 병행하기로 하였다.이에 협회는 지역의 대형스토어들이 함께 적극 참여 하도록 협조를 구할 방침이다.

계속해서 협회는 시장질서를 어지럽히는 스토어의 상황을 모니터링을 통해 회원들에게 알리고 함께 힘을 모아 나갈것이며 모든 도매업체의 협조를 기대한다.

이제 우리의 비지니스가 생존 할것인지 아니면 파멸의길로 갈것인지는 전적으로 회원님들의 손에 달려 있음을 명심하여야 한다. 그리고 당장의 작은 이익에 머무를지 아니면 미래의 큰 이익을 위해 어떤 선택을 해야하는지 깊은 고민을 해보아야할 싯점이 지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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